작업 중
C++ 서버
서버 로직을 GDScript에서 C++로 옮기고 있어요. 더 빠르고, 더 엄격하고, 치터가 비집고 들어올 틈 없이요.
작업실
뭘 만들었고, 뭘 고치고 있고, 다음엔 뭐가 나오는지 솔직하게 적어요.
계획은 바뀌어요. 이건 할 일 목록이지 약속이 아니에요.
작업 중
서버 로직을 GDScript에서 C++로 옮기고 있어요. 더 빠르고, 더 엄격하고, 치터가 비집고 들어올 틈 없이요.
작업 중
서버 보안 점검을 마쳤고, 지금은 게임 로그인과 전리품 보호에 관련된 모든 걸 단단히 조이고 있어요.
계획됨
한 구역에 사람이 많을수록 서로 못 믿을 이유도 많아져요.
계획됨
핑에 맞춰 서버가 정해지고, 맵은 탈출 지점까지 가는 것 자체가 여정이 될 만큼 커져요.
계획됨
트래픽이 Valve의 보호된 릴레이를 거쳐요. IP는 노출되지 않고, 통신은 암호화돼요.
테스트 중
엔진에서 바로 게임플레이를 녹화하고 있어요. 곧 여기에도 볼거리가 생길 거예요.
이제 게임이 스크립트대로 장면을 직접 녹화해요. 카메라, 전투, 문까지 한 프레임씩, 끊김도 없고 화면 캡처도 없이요. 첫 영상은 문 앞 몸싸움이에요.
빽빽한 덤불 속에서 가만히 있거나 손전등을 끄고 살금살금 움직이면, 바로 코앞까지 오기 전엔 아무도 못 알아봐요. 총알이 날아오는 중에 덤불로 뛰어들어서 증발하는 건 안 통해요.
머리 위의 우거진 나뭇잎이 플레이어 주변에서 걷히고, 집 안의 빛은 창문과 문으로만 들어와요. 내 눈에도, AI에게도 똑같이요.
나와 적 사이에 단단한 벽이나 닫힌 문이 있으면, 서버가 적의 위치를 아예 보내지 않아요. 조작된 클라이언트라도 받은 적 없는 건 보여 줄 수 없죠.
문짝은 밀면 확 젖혀지고, 벽에 튕겨 나와서 뒤에 서 있던 사람을 후려쳐요. 달리면서 어깨로 들이받으면 문이 벌컥 열리고, 경첩 삐걱대는 소리는 옆방까지 들려요.
밴딧과 감염자가 얼마나 멀리까지 보는지는 대상이 빛을 얼마나 받고 있는지에 달려 있어요. 손전등은 내 위치를 드러내고, 어둠은 나를 숨겨 줘요.
첫 번째 로케이션에 오브젝트 2,118개가 들어갔어요. 감시탑, 텐트, 쓰레기통, 쓰러진 나무까지요. 이제 바위와 드럼통은 네모난 상자가 아니라 실제 모양대로 부딪혀요.
낮 화면을 덮던 뿌연 안개를 걷어 냈어요. 이제 낮에는 주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다시 잘 보여요.
NPC 이동 처리가 거의 세 배 빨라졌어요. 이제 큰 맵에서는 감염자와 밴딧 수백 명이 한꺼번에 움직여요.
이 프로그램은 잘못된 연산을 수행했으므로 종료됩니다.
문제가 계속되면 좀비 개발자에게 문의하십시오.